'하백의 신부'에 출연 중인 신세경의 피부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경은 과거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엉뚱한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신세경은 피부비결에 대한 질문에 "술 마시고 푹 자니 좋아지더라"라고 답했다. 또한 신세경은 "돈이 좋으냐, 남자가 좋으냐"는 질문에는 "저는 술이 좋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신세경은 주량에 대해 "최근에 술을 마신지가 너무 오래됐다"며 "20일 정도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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