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속편에서 비행기 안에서 액션을 선보인 영화 '오케이 마담2'가 스케일을 넓혀 크루즈에서 통쾌한 액션을 선보인다. 힌국의 흥행보증수표 김혜수와 조여정이 연기대결을 펼친다. 2026 피파 북중미 월드컵에서 시민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던 대한축구연맹이 청문회를 가졌다.
<무더위 날릴 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2’ 언론시사회가 7월 2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비밀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바다 한가운데에서 벌어진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2020년 개봉해 122만명을 동원한 '오케이 마담'의 후속작으로, 엄정화·박성웅·이상윤·배정남이 다시 뭉쳤고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새롭게 합류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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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장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가 7월 28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는 이야기를 담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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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7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출석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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