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8분께 강원 삼척시 동남동쪽 33㎞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깊이는 11km로 진도 1수준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척지역 해역에서는 지난달 11일 남남동쪽 19㎞ 지점에서 규모 2.0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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