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이 7일 180억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이날 오전 10시40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일대비 4.63% 오른 7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장 마감 후 남광토건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180억원 규모의 양재천 우안도로 개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20년 1월10일까지로 계약금액은 전년도 매출액의 9.82%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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