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9일 ‘4·19 혁명 57주년’을 맞아 서울 강북구에 있는 국립 4·19 민주 묘역을 참배한다. ‘국민 캠프’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4·19 묘역을 참배한 뒤 ‘국민 삶의 기본은 노동’이라는 주제로 한국노총을 방문한다. 안 후보는 한국노총에서 노동자들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안 후보는 자신의 노동 정책과 비전을 설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밤 10시에 예정돼 있는 ‘2017, 대선후보 KBS 초청 토론’을 위해 반나절 이상을 토론회 준비에 몰두할 계획이다. 한편, 안 후보는 공식 선거 운동 첫날인 17일에는 호남을, 둘째 날인 18일에는 대전과 대구에서 민심 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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