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배우 이하늬(34)가 김지석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하늬는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김지석에 대해 "워낙 배려가 많은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하늬는 최근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김지석과 진한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하늬는 "(김지석이) '나 준비했다'는 느낌으로 양치 세트를 들어 보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거의 매일 2~3시간씩 운동을 한다"며 명품 몸매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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