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미샤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샤는 절친들과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탱크탑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뽐내는 테이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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