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6주째 지지율 답보 상태 "답답해"
의원들 "대선 전략보다 창당 초심 기억해야"
바른정당은 이대로 가라앉을 것인가. '새로운 보수'라는 엔진을 달고 출범한 바른정당 동력이 꺼져가는 모양새다. (자료사진)ⓒ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해당 논란을 지켜보는 바른정당 의원들은 착찹하다. 지지율 5% 이하의 대선 주자들을 띄우자니 갈 길이 멀고 이미 불출마 선언을 한 김 의원의 재등판론을 부추기는 것도 흥행에 큰 효과가 없을 거라는 판단에서다. 사진은 왼쪽부터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남경필 경기도지사.ⓒ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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