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커넥티드 카 등 사물인터넷 상품을 활성하고 상반기내 소물 인터넷 요금제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사물인터넷 저변을 넒히는 한해로 관련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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