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치명적인 화보가 눈길을 끈다. 셀레스티는 16일(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셀레스티는 나뭇잎으로 하체를 가렸지만, 볼륨 있는 상체가 눈길을 끌어당긴다. 아름다운 바다와 셀레스티의 요염한 포즈가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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