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피겨 요정 아델리나 소트니코바(20)의 근황이 화제다. 소트니코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소트니코바가 어느 시상식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색 드레스로 섹시함을 더했다. 특히 만화 캐릭터 같은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끈다. '8등신 모델 비주얼' 김연아와는 또다른 매력을 풍기고 있는 것. 사진을 본 팬들은 "소트니코바 섹시하면서도 귀엽네" "흠~" "만화 캐릭터 같아" "소트니코바의 미래는?" "평창 올 수 있을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최근 도핑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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