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치명적인 가슴골이 화제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셀레스티가 붉은 색 드레시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슴이 파여 섹시함을 더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글래머 인증" "치명적인 가슴골" "정말 아름다워" "역시 옥타곤 걸" "입술이 매력적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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