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가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도끼는 최근 "편의점에서 잡지 구경하다가 옆에서 같이 잡지보는 타이슨 발견,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끼와 타이슨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니트 비니에 평범한 차림의 타이슨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대박이네~" "세월 앞에 장사 없다" "타이슨도 늙었구나"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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