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헤비급 야수 알리스타 오브레임(36, 네덜란드)의 '살인 니킥'이 화제다. 오브레임은 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디. 사진 속 오브레임이 로이 넬슨 턱에 강력한 니킥을 날리고 있다. 이 경기는 지난해 3월 UFC 185에서 열린 경기로 오브레임이 판정승을 거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무시무시하네" "엄청나다" "일반인이 맞으면 턱 깨질 듯" "미오치치에게도 한 방?"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브레임은 오는 11일 미국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UFC 203' 메인이벤트서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34, 미국)에게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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