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미답의 올림픽 육상 3관왕 3연패를 이른 우사인 볼트가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볼트는 5일 자신의 SNS에 “항상 원하는 휴가를 위해 일을 열심히 하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볼트는 휴양지에서 복근을 드러낸 채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물 위에 둥둥 뜬 채 누워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볼트는 이번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남자 육상 100m, 200m, 400m 계주를 모두 석권하며 3연속 3관왕에 올라 살아 있는 전설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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