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배우 황신혜 미모에 감탄했다. 유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로하~ 신혜언니. 언니는 왜 맨날 예쁨? 20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SM 창립 20주년을 맞아 떠난 하와이 여행에서 유리와 황신혜가 머리를 맞대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전 직원은 지난 28일 워크숍 및 단합대회를 위해 3박 5일 일정으로 전세기를 타고 하와이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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