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가 새 애마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15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새로운 슈퍼카를 구매한 소식을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고로 보이는 곳에 주차된 차량 한 대가 보인다. 차종은 2015 부가티 베이론으로, 가격이 무려 230만 유로(약 2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막을 내린 유로 2016에서 고국 포르투갈에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안긴 호날두는 신차를 구매하며 계속해서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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