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구설에 오른 강정호(피츠버그)가 자신의 SNS를 폐쇄했다. 현재 강정호의 인스타그램 주소에 접속하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즉, 논란의 중심에 서자 자신의 계정을 폐쇄한 것으로 보인다. 강정호는 지난달 29일 “초심”이라는 글과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산책하는 사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강정호는 시카고 원정길에 올랐을 당시 어플리케이션으로 한 여성을 호텔로 불러 구설에 올랐다. 이 여성은 강정호는 성폭행으로 신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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