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29·바르셀로나)가 생일날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메시는 지난달 25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메시는 의자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멋지게 기른 그의 수염이 인상적이다. 메시는 "생일 축하의 메시지…정말 감사합니다! 포옹"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메시 수염 귀엽네", "생일에도 면도 안했어?", "메시 대표팀 은퇴 철회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시의 라이벌' 호날두는 지난 5일 스페인 일간지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다시 복귀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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