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바운티헌터스, 중국에서 폭발적 인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5.20 17:17  수정 2016.05.20 17:19
이민호 바운티헌터스. ⓒ MY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민호 주연의 영화 ‘바운티 헌터스’가 대박 조짐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중합작영화 ‘바운티 헌터스(감독 신태라)'’는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 한류스타 이민호를 비롯해 종한량, 탕옌 등 한중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다.

중국 현지에서는 '바운티 헌터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이민호 팬들은 '바운티 천단'이라는 팬클럽을 만들어 북경 시내에서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사랑해'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손동작 인증샷을 올려 각종 SNS에서 공유하고 있다.

또 웨이보 '바운티 헌터스 이민호' 해시태그는 무려 9억 2000만 회 열람돼 인기를 실감했다. 이민호의 웨이보 팔로워 수도 2870만 명으로 알려졌다.

'바운티 헌터스'는 지난 16일 오전 10시(현지시각)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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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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