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 신혼여행 대신 양가 부모님께 인사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5.20 16:48  수정 2016.05.31 18:04
구혜선 안재현 ⓒ 데일리안

구혜선 안재현 커플이 신행여행 대신 효도를 택했다.

구혜선 측은 20일 한 매체를 통해 "구혜선 안재현이 21일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를 한 뒤,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예식 비용을 기부할 예정"이라며 "신혼여행은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식도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대신할 예정이다. 한편, 구혜선 안재현은 지난해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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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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