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에릭, 전혜빈, 서현진이 마주치며 삼자대면이 이루어졌다.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오해영(서현진 분)과 오해영(전혜빈 분), 박도경(에릭 분)이 레스토랑에서 마주했다. 이날 오해영(서현진)은 한층 친해진 박도경과 식사 약속을 잡았다. "고기 먹어요"라는 오해영의 이야기에 두 사람은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또 다른 오해영(전혜빈) 역시 이 레스토랑에서 약속을 잡았다. 박도경이 도착하기 전 레스토랑에서 마주 한 오해영과 오해영은 놀랐다. 하지만 박도경이 오해영(서현진)을 끌고 나갔고, 이를 붙잡은 오해영(전혜빈)은 손을 떨며 박도경에게 "보고싶었다. 매일매일"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도경은 주먹으로 차를 내리치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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