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스페이스A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도하린 근황도 눈길을 끈다. 도하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슈가맨 스페이스A 보고 추억 완전 돋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스페이스A 멤버들이 오랜만이 모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혼성그룹 스페이스a는 지난 1998년 1집 앨범 '주홍글씨'로 데뷔했다. 이시유(보컬), 도하린(보컬, 랩), 한영준(랩), 박재구(랩)로 구성됐으며 소속사는 솔엔터테인먼트다. 1990년대 시원한 창법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스페이스A는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히트곡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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