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경이 파격 스타일의 레드카펫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제 10회 서울드라마어워즈2015에서 이성경은 파격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속옷이 그대로 드러난 가운데 가슴 라인이 민망함을 더해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성경 몸매를 저렇게 표현하다니", "이성경이 예쁘니 다행이다", "코디가 안티네"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성경은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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