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과 김정화가 13년 전 풋풋했던 외모가 다시 방송을 통해 공개돼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해피타임'에서는 지난 2003년 강동원, 김정화가 출연한 드라마 '1%의 어떤 것'이 소개됐다. 이 드라마에서 강동원은 재벌 3세 이재인 역을 맡아 김정화(김다현 역)를 꾀는 연기를 소화했다. 특히 13년 전과 비교해 지금과 다름 없는 세련된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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