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의 여자?' 채국희, 과거 들춰보니 '도둑들 사모님'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4 15:20  수정 2016.01.04 15:20
오달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채국희가 화제다. 영화 '도둑들' 스틸 컷.

배우 오달수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채국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오달수와 채국희가 오래된 연인 사이다.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오달수와 채국희는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만났으며 2012년 흥행 대작 '도둑들'에도 함께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국희는 '도둑들'에서 사모님으로 등장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채국희는 배우 채시라의 여동생이기도 하다. 1994년 에이콤 뮤지컬 배우 2기로 연예계에 입문한 뒤 주로 연극과 영화 등에서 활동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