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강지영의 친언니 강지은과 축구선수 지동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지영 웨딩사진이 화제다. 강지영은 자신의 SNS에 "1년? 2년? 지나야겠죠? 긴머리 긴머리 긴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강지영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 자태를 과시, 섹시한 쇄골 노출이 남성 팬들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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