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 유재석과 김병만이 공동 대상수상한 가운데 과거 정글의 법칙 러브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병만은 유재석에게 “정글에 한 번 와달라. 진정한 리더가 필요하다”라고 언급, 이를 전해들은 유재석은 “미안하다. 못간다”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그 이유에 대해 유재석은 “정글에 가면 20일 정도 거기에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 그러려면 생업을 포기해야 한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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