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남편 백종원과의 결혼 뒷이야기가 새삼 화제다. 소유진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소유진은 “남편과의 나이 차 때문에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며 “부모님도 나이 차가 많이 난다. 나중에 내가 외로워질까 염려해 결혼을 반대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소유진은 “하지만 어머니가 남편을 몇 번 만나고 나니 정말 재밌는 사람이라 느끼셨다. 또한 남편이 워낙 젊게 행동하니 결국 결혼을 허락해주셨다”고 말했다. 한편, 소유진은 ‘아이가 다섯’을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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