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고소현 결별, 11살 나이 차 열애 종지부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2.17 16:14  수정 2015.12.17 16:15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결별했다.ⓒ데일리안 DB /고소현 SNS 캡처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결별했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민우와 고소현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을 바쁜 스케줄 탓에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지난 7월 동반 미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알려졌다. 당시 이민우와 고소현 측은 "지난해부터 친한 동생 사이로 만나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두 사람은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교제를 시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민우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고소현은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3'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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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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