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술친구 강민경 주량 최다" 배우 임수향의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강민경이 방송에서 임수향의 주량을 폭로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민경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술친구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술친구로 누가 있느냐"란 질문에 "또래 중에는 임수향과 신세경이 잘 마신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임수향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술은 강민경이 제일 세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 소속사는 16일 임수향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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