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당시 수내동 13층짜리 서영빌딩에서 11일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사고는 이날 오후 8시 18분께 접수됐으며, 당국은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 불로 15명이 연기를 흡입해 부상했으며 이 중 8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큰 불이 잡히는대로 화재의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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