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이재가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절친 홍수아와의 셀카가 이목을 끌고 있다. 홍수아는 자신의 SNS에 "행복한 미리 생일파티 겸 힘껏 귀여운 척을. 예쁜 우리 이자랑. 오늘은 홀로 뒹굴뒹굴하는데 비까지 오니 뭔가 분위기가 다운. 생일 축하해 홍수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와 허이재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특히 빼어난 미모와 각선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허이재는 남편과 5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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