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이 박진영을 디스해 폭소를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SBS 'K팝스타'에 참가한 우예린은 싱어송 라이터를 꿈꾸며 무려 50여 곡을 쓰고 있다 말했다. 이에 유희열은 박진영을 거론하며 "그토록 많은 히트곡을 쓸 수 있었던 이유로 대기실에서마저 건반을 치고 있는 그 열정"이라 말했고, 이에 양현석은 그 히트곡들이 모두 과거의 히트곡이라 꼬집었다. 그러자 박진영은 올해 '어머님이 누구니'라는 곡을 쓰지 않았냐며 서운해 했고 유희열은 "올해 그 곡으로 기사회생했죠"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예린은 밝은 노래가 아니다보니 대중들이 좋아해 줄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웃하면서 건발을 치며 노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양현석과 박진영은 "왠지 뮤지컬로 가야할 것 같은 노래"라며 불합격을 줬다. 하지만 유희열은 "'소녀'하면 떠오르는 상투적인 감성이 있어 독특하다 생각했는데 불합격이 나와 아쉽다"면서 다른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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