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이 tvN 'SNL 코리아6' 호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SNS에 공개한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강예빈은 과거 자신의 SNS에 "난 언제쯤 태닝이 될까. 태닝하러 왔는데 난 안 되나 봐요. 구릿빛 피부 부럽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연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강예빈은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6'에서 '덕후는 연애중2' 콩트에 등장했다. 이날 강예빈은 긴 머리에 몸에 완벽히 밀착된 블랙 스키니, 가슴이 드러나는 청셔츠 차림으로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