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포미닛 멤버 현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현아는 과거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예쁜 아이돌이 너무 많다. 그중 에이핑크 손나은과 AOA 설현이 가장 예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가장 섹시한 아이돌은 누구냐'고 질문하자 현아는 "굳이 내 입으로 말해야 하나. 섹시는 내 자존심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6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2016~2018 한국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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