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15회 예고가 공개됐다. 5일 MBC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방송 예정인 '그녀는 예뻤다' 15회 예고가 공개, 신혁(최시원)은 성준(박서준)에게 모스트 1위 탈환을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기사로 써 달라고 한다. 또한 혜진(황정음)은 왜 신혁이 특별한 날이라고 했는지 알아채고 신혁을 찾아가려 한다. 취임식이 끝난후 모스트 편집팀 식구들은 풍호(안세하)에게 어떻게 된 거냐며 따지지만 풍호는 되려 딱 봐도 있는집 자식 같았는데 왜 몰랐냐며 버럭해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4일 방송된 14회는 스토리의 지루함 등이 꼽히며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용두사미 결말이 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회 대본은 이미 나온 상태여서 최종회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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