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한채영이 남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한채영은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할 것"이라고 발언한 것.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과시한 한채영은 "남편과 아직도 연애하는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한채영의 남편은 한채영에게 미리 갖고 싶은 선물 리스트를 받은 후 그 중 하나를 골라 깜짝 선물해 준다고. 이에 한채영은 "이런 세심한 남편 때문에 한번도 유부녀라고 느낀 적이 없다"고 말하며 끊임없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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