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민호 결별설 사실무근…해피투게더 방송 새삼 화제 수지 이민호 결별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수지가 출연한 '해피투게더' 방송에서의 발언이 화제다. 수지는 지난 4월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방송 전 이민호와의 열애를 인정한 터라 수지의 입에 관심이 쏠린 상황이었다. 이날 유재석은 "지금 KBS 별관이 취재진 때문에 마비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수지는 "조심스럽다. 이민호와 교제한 지 한 달 정도됐다"고 말했다. 수지는 이어 "생각보다 기사가 빨리 나와 당황스러웠다.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뭔가 말하기에 쑥스럽다"고 전했다. 또 "(열애 기사가 난 후) 생각보다 연락이 별로 없었다. 기사가 터졌을 때 촬영 중이었다. 다들 놀라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말을 못 꺼낸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수지는 최근 열린 미쓰에이 컴백 쇼케이스에서 "이민호가 배려심이 깊고, 따뜻한 사람인 것 같아 호감을 갖게 됐다. 서로 응원하면서 잘 만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수지와 배우 이민호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를 통해 "수지와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민호와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