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공식 커플 엑소 백현과 소녀시대 태연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15일 한 매체는 백현과 태연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라고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SM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태연과 백현의 열애는 지난해 한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하면서 알려졌다. 열애설이 알려진 후 백현은 자신의 SNS에 "팬 여러분께 실망과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며 "마음이 복잡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다"고 적은 바 있다.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정규 5집 '라이온 하트'를 발표해 활동했다. 엑소는 다음 달 국내 최초로 돔 콘서트를 진행한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