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부인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가 근황을 전했다. 야노시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후 'FYTTE' 표지&바디 촬영"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요가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간간이 출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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