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는 오는 9일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라운드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고 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국내 대표 레이싱 대회로 꼽힌다. 프로와 세미 프로, 아마추어 레이스 등으로 나눠서 총 10개 종목의 경주가 펼쳐진다. 매 라운드 200대여대의 승용차와 RV·SUV, 1000여명의 선수와 엔지니어들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번 라운드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되면서 '2015 더 랠리스트 썸머 페스티벌'과 함께 펼쳐진다. 이에 다양한 체험형 서킷 이벤트는 물론 페스티발 기간 내 인제 스피디움이 마련한 오토캠핑, 워터플레이, 별바라기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네이버 스포츠와 다음 TV팟, 아프리카TV 인기 채널인 OMGTV 생중계를 통해 현장을 볼 수 있다. 또 SBS스포츠를 통한 녹화중계방송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11번가 쇼킹딜에서 오는 9일 대회 관람과 페스티벌 퍼니존을 이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 중이다. 11번가에서 '넥센타이어 데이'를 검색하면 입장권을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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