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 골리앗’ 최홍만(35)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유쾌한 인터뷰에 출연해 복귀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6일 로드FC에 따르면, 최홍만은 유쾌한 인터뷰에서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여러 에피소드를 과감히 풀어냈다. 특히 솔직담백한 최홍만의 인터뷰에 현장 분위기는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그 어떤 매체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홍만의 모든 것은 유쾌한 인터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최홍만은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360게임 로드FC 024 IN JAPAN’에서 약 6년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최홍만이 출전하는 ‘게임 360 로드FC 024 IN JAPAN’은 오후 7시부터 수퍼액션에서 생중계 된다. 한·중·일, 동남아시아 전역, 미국, 캐나다 등 40여개국에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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