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니콜 트런피오가 모유 수유 사진으로 패션잡지 표지를 장식했다. 니콜 트런피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 엘르, 아름다운 커버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트런피오는 아이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이다. 풍만한 가슴 라인과 섹시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니콜 트런피오는 지난 1월 개리 클라크 주니어와 사이에서 첫 아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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