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풍문으로 들었소'가 월화 드라마 왕좌를 고수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12.2%(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11.1%)보다 1.1%포인트 상승한 수치.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선 최연희(유호정)가 지영라(백지연)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MBC '화정'은 10.9%를, KBS2 '후아유-학교2015'는 4.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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