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일병이 훈련 중에 전차에 깔리면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20일 오후 1시 25분께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 군부대 사격장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장모 일병이 훈련 중 전차에 깔렸다. 해당 부대는 훈련을 중단했으며, 장 일병은 국군일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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