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박하선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박하선은 지난해 4월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 출연 당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묵묵히 내 옆에 오래 있어줄 것 같은 사람이 좋다. '쓰리데이즈' 속 한태경 캐릭터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난 2012년 영화 '음치클리닉'이 마련한 스쿨어택 응모 이벤트 차 서울 중랑구의 한 고등학교에 방문한 박하선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남자답고 다정하고 담배 안 피우고 나만 바라보면서 눈이 예쁜 사람"이라고 답했다. 앞서 우먼센스는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투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지 약 1년 만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선과의 열애설에 대해 "류수영과 박하선이 5개월 전부터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며 "결혼 전제라는 말은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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