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박동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동희는 자신의 SNS에 "없는 영혼 끌어올리는 시간. 셀카 찍는 시간 기차타고 서울에서 대구로 내려가는데 비가 또르르 내린다. 마치 내 눈물 같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찍은 박동희의 모습으로, 볼륨몸매의 섹시함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박동희는 지난해 방송된 '렛미인4'에서 '거구의 잇몸녀'에서 모델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수술비만 5천700만원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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