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애플힙 비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직접 애플힙 시범을 보이며 섹시한 명품 몸매를 뽐내는 등 눈길을 끌엇다. 정아름은 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프로 골퍼이자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특히 지난해 6월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나는 남들과 똑같은 옷을 입어도 몸매 때문에 노출이 더 과해 보일 때가 있다. 일부러 노출을 자제하려고 한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아름 정말 예쁘다", "정아름 몸매 최고",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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