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13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아의 솔로 데뷔를 알리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민아는 흰 꽃을 든 채 근육질의 올 누드로 보이는 남자의 품에 안겨 한층 성숙된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화보를 촬영한 인연스튜디오 박상무 사진작가는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해가는 민아를 표현하고자 흰 꽃과 남성을 콜라보레이션했다”며 “앨범 콘셉트에 맞춰 사랑을 통해 희로애락을 느끼며 성숙해 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화보집 전체에 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민아는 16일 정오 ‘나도 여자예요’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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